2009년 10월 24일
사실 어제 얘기한 것에 상세하게 추가하려합니다.
기분나쁘실지는 몰라도 정말 제 맘도 이젠 지쳐만갑니다.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정치글에 대해서는 언급했었지만
냉철하고 신중하며 생각깊이
해주셨으면 좋겠달까요...아니,좋겠습니다.
아무리 정치가 소히 말하는 애들장난같다고는해도 그건 정치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꾸미는거지 사실 장난이 아니라는것쯤은 아시리라 믿고싶습니다.
모랖공지에도 정치글은 올려도되나 욕설,싸움은 하지말라
가 있습니다만 사실 막상 보면 깡그리 잘 어기시더군요....
몇몇 운영자분들조차 보면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예전에도 아리(팩공)은 정치글 올리지말라는게 유지되었을때 공지로 정치관련글을 올렸더군요...
하아....
제발 먼저 뚜껑부터 열리는건 심히 자제 좀 부탁드립니다.
" 욕이 나오니까 욕을 한다." " 욕이 않 나오는게 이상한거다" " 욕 할려고 정치글 올린다"
다 이런식입니다.
아니라 해봤자 타인의 눈으로 보면 그렇게 보고싶지않아도 그래보입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하고 싶으신지 의문입니다.
모자라서 그 반대로 "침착하게 정치에 비판을 가해주셨으면합니다."식의 글은
이상하게 취급하시는 경향도 있던데 정말 슬픕니다.
사실 정치글 정말 싫습니다.
둘째
예전에 그랬지만 왜 신경도 않 쓸것같은 잘못을갔다가
처음오신분을 그리 매도질하시는건가요?
살짝의 실수가지고 그것도 처음오신분을 그리 매도하던걸보고 충격과 동시에
분노가 솟더군요.
여러분에게 말이죠
또 그것때문에 싸움도 일어난 걸 보고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조차 의문이였습니다.
아니,않되죠.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왠만하면 적당히 해결합시다.
매도는 심하다못해 찌질합니다.
셋째
자기잘못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에겐 참 실망했습니다.
애초에 뭘 잘못했는지조차 모릅니다.
이젠 지쳐버립니다.
왜 제가 이런 소리하냐고 하시는데 왜 그럴까요??
네?
넷째
개별적인 분들에게 씁니다.
블옹 - 언제까지 그럴껀가요?이제 그만 "반사회"라거나하는 단어를 이유란 빌미로 하는 행동은 그만하세요
그런 행동은 그냥 허무하게 아무것도 않하면서 징징되는 것 뿐입니다.
심한말을 해서 죄송하지만 그것도 사실일뿐입니다.
솔직히 난 않된다라 생각하시면 더 않 될뿐입니다.
전 솔직히 제가 잘 될지는 몰라도 전 잘되리라 믿는쪽이 더 훨씬 강합니다.
전 제 꿈을 위해 노력하는게 좋습니다.
블옹은 생각할 시간도 조금은 남아있으니 깊이 생각하시고 자신의 적성이나 꿈을 갈고닦아주셨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말입니다.
노노 - 딱히 터치하고싶지않지만 할 거는 해야죠.생각을 바꿔잡아주셨으면...
광곰 - 사과문은 방금 보았지만 그래도 몇마디만 적습니다.
생각을 깊히,그리고 성격을 죽이고 냉철하게 생각깊이 신중하게 행동후 글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광곰님의 글은 간혹 남에게 오해 그리고 응어리상처를 주는 결과를 주기도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가 엠에센을 차단한것은 싸움을 피하기위한 것이고 , 그 때 이런걸 말하지않은 이유는
제가 광곰님과 싸움을 일으킬것을 염두한 것입니다.
그리고 돈도좋지만 돈이 모든걸 해결할 수는 있어도 친구나 가족,정확히는 진정한 사랑은 살 수 없습니다.
그런 건 돈으로 살 수있게 된다면 정말 슬퍼질뿐이로군요
돈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은 사실 사람을 슬프게만들뿐이랍니다.....모르겠다고해도 나중에는 알게되겠지요.
레아 - 레아님도 냉철하게 생각깊이 신중하게 행동을 하셔주었다면 좋겠습니다.
레아님이 방황하는게 사실 티가 나서말이죠
그리고 썩을놈만 있는게 아닙니다.좋은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폭력이나 폭언이 모든걸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살육본능이 충만하다 하시지만 그런 생각을 하시게되면
자신이 결국 슬퍼질뿐입니다.모르겠다고 하셔도 결국 알게되실겁니다.
그리고 너무 절망적인모습도 사실 않 좋다고봅니다.
"자신감을 조금 아니 많이 가져줬다면 좋겠습니다."
또 자기가 맘속에 담아뒀다가 나중에 할말은 신중하게 생각 후 할 말을 하고싶은 사람에게 얘기하세요.
그리고 후회하지않아라는 마음가짐도....
흑백 - 이제 갈피를 잡으셔야지요.
이제 직장도 잡고 자기길을 생각하셔야 되는데 늘 그렇게 생활하시면
어떨까요?과연?
그리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흑백님은 다른 분들에게 욕 많이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왜 욕먹는지도 의아하신것 같으신데....
양심 좀 가지세요.
생각도 좀 하시고요...
그리고 사람들이 지적하는건 내용이 아니라 형식입니다.
글의 형식이 늘상 똑같으시다는거지요.
뻘글이라고 하는건데 이제 그런것도 그만하시고....
특히 자기와 의견이나 생각만 조금이라도 다르면 시비거시는데
이러지마세요
정말 이러지마세요.
그리고 막상 시비걸거 다 걸고 미안하다식의 글도 한 두번이여야지
거의 밥 먹듯이 하시니 이러면 당연히 다들 싫어하지요.님을....
제발 그만둬주세요.이런식으로...
특히 님이 제일 정치글이나 사회글만 올리면 말을 욕 섞어가며 시비거는 식으로 툭툭뱉으시는데
그만두세요.
난 이런행동 한 적없다고 맨날 잡아때시는데 이러시면 정치가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님도....
운영자분들 - 운영자란 직분이신데 조금은 모범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예전에 전 "운영자가 이런걸 해도 되는건지..."라는 의문도 가져본적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고싶은얘기가 있다면 사회에 살면서도 정치나 사회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매정해보인다고 하셨는데.....
자기 꿈을 위해 살고,가족을 위해 바쁘게 사시는분들을 역적으로 모함하는 글입니다.
그 사람들이 정치나 사회를 과연 모른다고 생각하십니까?최소한 제일 거기에 근접하게 생활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그럴 생각할 틈도 없으시고 있어도 바빠서 못하는 분들에게 무관심한 사람들이라고 하신 모님....
사실 그 글 읽고 솔직히 분노했었습니다.
후우....
조금은 마음이 후련해지는 기분이네요
이제부턴 모랖에서는 못 뵈겠군요
전 이제 지쳐버린 마음의 슬픔이란 짐을 조금 덜어낸샘이로군요...
오늘도 서버비 입금하고 오는 길입니다.
싫은 걸 더 많이 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약속은 지켜주고 싶군요.
휴우...
이제 글을 마칩니다.
이 글은 모랖게시판에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by 김베기 | 2009/10/24 00:07 | Diary | 트랙백 | 덧글(8)